나 진짜 어릴때부터 피 뽑거나 주사맞고 그 부위에 알코올 솜 대잖아 나 그렇게 솜 몇분 대고있을 때마다 알콜이 흡수되는 기분 들면서 술먹은것처럼 핑 돌고 눈앞 깜깜해지면서 식은땀 줄줄 나고 한 3분동안은 못움직였거든? 근데 그 누구한테 증상을 말해도 그냥 주사맞느라 긴장한거다 겁먹은거다 그러기만 하는데 진짜 억울해 죽겠어 알코올솜 안 문지르고 그냥 뽀로로밴드 하나 붙이면 멀쩡한거 보면 무조건 알코올솜 때문인데 진짜 23년동안 아무도 안 믿어줘서 서러워.. 며칠 전에도 병원에서 링거 맞은곳에 알콜솜을 꽉 고정시켜놔서 진짜 천국가는줄 알았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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