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얼굴에 살이 안찌는게 스트레스임.. 나도 뭐 배나 다리 같은 곳 살 안찌면 좋긴 좋지... 근데 얼굴은 진짜 살 없으면 괴물 같애 교정 시작했는데 교정하니까 더 볼살 쑥 들어가고 골룸 같이 생김 얼굴이 살이 아니라 그냥 얇고 생기 없는 가죽같음... 그래서 운동도 하는데 효과 있는지 잘 모르겠고ㅠ 챙겨먹으려고 하는데 요리할 시간도 없고 요리도 못해서 맨날 먹는 거 대충 먹거나 그래... 끼니 거르고 잠 많아서 배고프면 차라리 잠 자고 그럼ㅠㅠ 배달이라도 시켜서 밥 거르지 말자!! 했는데 돈이 너무 없고... 연애를 해도 살이 안찜... 남친은 20키로를 쪘다는데 난 5키로가 빠짐 하ㅠ 남친도 분명 전보다는 많이 먹는데 왜 살이 안찌냐고 속상하기도 하고 뭔가 연애하면서 먹이는 보람이 없대ㅋㅋㅋㅋㅋㅠ 근데 진심으로 말라가는 여친은 얼굴 보는 재미 없는 듯... 뭘 해야할까...... 아니 안먹긴 안먹어도 전보단 훨씬 잘 챙겨먹는데 왜 더 빠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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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