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중딩 때 학교 앞에서 교회 출석 2번인가 3번 하면 화장품 선물 준다고 해서 친구들하고 주말에 갔었는데 어떤 백발에 하얀색 옷 입고 검은 안경 쓴 할아버지 사진 앞에 두고 막 노래 불렀었고 3번 출석 하자마자 화장품 받고 안 갔음... 글고 고딩 때는 친구가 자기 교회에서 피자 파티 하는데 같이 가자4 해서 갔었는데 내가 초딩 때 3~4년 교회 다녀봐서 어느정도 성경 내용은 안 단 말이야 근데 친구네 교회는 무지하게 큰데 내가 아는 성경 내용이랑 달랐음 ㅇㅇ 어떤 어머니를 강조하고 어머니가 즉 여호와다 하면서 이상한 뻘소리 하길래 걍 잘 듣는 척 하고 피자만 먹었음.. 친구가 담에 또 오라 했을 땐 핑계 대고 안 가고 그 친구랑 서서히 멀어지게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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