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집에서 밥 먹구 밤산책 하러 나왔는데 조금만 걸으면 집주변이 번화가란 말야 9시 거의 다 돼서 나가니까 술자리 끝나고 집 가는 사람들 왕많아서 놀람… 진짜 코로나 이전에 1월 1일 되면 슴살들 다 술집앞에 모여있는 것처럼 모여가지구 담배피고…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
애인이랑 집에서 밥 먹구 밤산책 하러 나왔는데 조금만 걸으면 집주변이 번화가란 말야 9시 거의 다 돼서 나가니까 술자리 끝나고 집 가는 사람들 왕많아서 놀람… 진짜 코로나 이전에 1월 1일 되면 슴살들 다 술집앞에 모여있는 것처럼 모여가지구 담배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