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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이 무너진지 오래라는 사람들은
106
3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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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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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체벌이 부활해야 한다고 생각해?? 나는 그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 친구는 말 안 듣는 학생은 패야 된다고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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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런 사람들 좀 꺼려짐
잘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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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만 진심이 되는 내 자신이 너무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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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이랑 사이 안좋아져서 개쌩까는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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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체벌은 ㄴㄴ 부모님도 안 때리는데
3년 전
익인2
가정교육부터 제대로 되야 될듯ㅋㅋ 저런 애들 보면 다른 사람한테도 그래 걍 집에서 못 가르쳐서 그럼
3년 전
익인3
아니...근데 교권을 되살리는 방법은 없다고 봄..ㅠ
3년 전
익인4
근데 진지하게 맞아봐야 정신차리는 애 있긴 해..
3년 전
익인9
2
3년 전
익인26
3
3년 전
익인32
4
3년 전
익인38
55
3년 전
익인55
6
3년 전
익인72
7
3년 전
익인76
8 학창시절 노답 일진 생각하면 걘 좀 맞아야 할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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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걸 왜 교사가 패
부모가 패야지
교권타령 진짜 웃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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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5
교사라는 직업만 가지는 권리라는게 이해가 안되거든
물론 교사의 인권은 필요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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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5
체벌얘기하는데 나오는 교권
맥락이 뭐 뻔해서
3년 전
익인7
가벼운체벌은 난 있어도된다고 보는데...
3년 전
익인8
요즘 말하는 교권 문제는 학부모나 학생이 교사 수업 일부분에 지나치게 간섭해서 기누르는 것 때문에 말 나오는 거 아녀? 체벌 하게 해달란 게 아니라
3년 전
익인8
요즘 학생이 숙제나 수행평가 안 해서 점수 깎이면 그걸로 교사한테 거의 반 협박이나 고소 운운하거나 점수 올리라고 따지고 드는 경우 개많아서 이런 면에서 교궈 추락 얘기 나오는 게 많지 않남... 애초에 과한 체벌은 교사들 사이에서도 자제하는 분위기임 교사들도 대부분 자기 자녀 있는디 ㅋㅋㅋㅋ 다만 필요한 반성문이나 학폭위 같은 것까지도 교사한테 아동학대하고 고소하겠다는 과보호까지 들어와서 거기서 교권 얘기 나오는 겨
3년 전
익인48
222 신체적 체벌은 이미 지양하기 시작한지 오래됐고.. 교권 높이자는 게 체벌 부활하자는 게 아닌데..
3년 전
익인11
교사가 무슨 권리로 애들 몸에 손을 대ㅋㅋ 체벌 부활은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3년 전
익인11
때려서 고친다는 마인드 진짜 구식적이야..미개해
3년 전
익인12
체벌은 좀 아니긴함 ㅋㅋㅋ 부모도 요즘때리면 가정폭력이다 뭐다하는게 교사가뭔데 애들을때려 ㅋㅋ
3년 전
익인12
교권을 체벌로한다는것도 좀
그리고 옛날이나 그랬지 요즘애들은 때리면 더 대들고 교사때릴지도모름
3년 전
익인13
애초에 패서 고친다는 논리가 이해 안 가서 딱히
3년 전
익인14
아니 난 부모도 애들 때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선생이 왜 때려
3년 전
익인15
체벌이 아니라 학생을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이 너무 적다는게 느껴짐
3년 전
익인15
당장에 애들이 학교를 제대로 안 다니는데 점수 팍팍줘야 하고 조금만 간섭(미래진로/인생) 하면 부모+학생+학교가 뭐라 그러잖아
3년 전
익인16
가벼운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애들 때리는거 말고 반성문이나 뒤에 나가 서있는다거나…
3년 전
익인17
울아빠 25년차 교사인데 공부 못하는 학교에서는 맨날 애들 싫다고 이러면서 다녔는데 현 학교는 공부 잘하는 학교라 애들이 말도 잘듣고 생각도 깊다고 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 학바학인듯
3년 전
익인18
난 ㅇㅇ 맞아야 정신차리는애들이있음
3년 전
익인19
맞아야 정신 차리는 애들도 있지만 그걸 악용하는 선생들도 너무 많았어서 ㄴㄴ
3년 전
익인20
알거 다 알고 다 큰 애들 중에 체벌이 필요한 경우도 분명 있긴 한듯
3년 전
익인21
부모가 관리 해야 한다고? ㅋㅋ
애가 이상하면 부모가 이상할 확률이 하늘을 뚫음,
부모가 저 모양이니 애가 저러지 라는 얘기가 안 나올 순 없고, 부모는 본인이 감당 못 하는걸 학교탓 하고 학교 떠 넘길라해서 답이 없음.
3년 전
익인22
근데 그걸 학교에서 끌어안고 있으라는게 문제... 마자 ㅠ 공감
3년 전
익인21
폭력적인 수단이 아니라도
보다 강경한 수단 체벌은 있어야한다 봄.
말로 해서 안 통하는데 어캄?
3년 전
익인58
2 우리학교도 애가 노답이라 부모왔는데 부모도 노답이더라 대부분 그부모에 그자식임 체벌은 오바고 학교에서 제재할 방안이 있어야한다고봐
3년 전
익인22
체벌은 안되지 ㅋㅋㅋㅋ 대신 학생이 뭔가 잘못했을때 제재할게 없어 우리나라는...
3년 전
익인23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체벌보단 기본 가정교육과 인성교육, 미디어에 대한 교육 등이 더 절실하단 생각은 안 드는건가? 이전에 가해졌던 체벌을 생각해봐 그게 과연 심각한 소수에게만 가해졌을 지 아니면 체벌이라는 명목 하에 폭력으로 휘둘러졌을지.. 없어진 건 이유가 있는거야 차라리 어릴 때부터 제대로 교육 하는 거면 몰라
3년 전
익인24
교사들이 말하는 교권은 체벌권한이 아니라
교사의 정당한 지도에 딴지걸지 않는 학부모, 학생임..
할 수 있는 건 없지 민원은 계속오지
3년 전
익인25
교권이 무너졌다고?? 어딜봐서…? 체벌 있을 때에 비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긴한데 그건 그때가 문제였던 거 아니야?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25
진짜? 나도 학교 다니고 있고 주변에 교사분들도 많은데 전혀 모르겠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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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25
????????????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25
헐 진짜네 미쳤다
3년 전
익인31
교권 무너진거 맞음 .. ㅋㅋ 요즘 뉴스만 봐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교사 무시함 ㅋㅋ..
교사의 그림자도 밟지 마라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람다운 대우는 해줘야 할 거 아녀.. 본인 주변에만 없다고 해서 교권 안 무너진게 아님
3년 전
익인33
22
3년 전
익인32
나 교산데 말 안 들어서 한숨쉬면 때려달라고, 교육청에 신고해주겠다고 함ㅋ
3년 전
익인8
교권 개 무너짐... 시험점수나 수행평가 점수 올려달라해서 안 올려주면 고소하네마네 협박전화도 옴...
3년 전
익인29
심하지 학생과 부모가 교사한테 간섭하는 건 흔하고 학생이 교사 멱살 잡은 것도 들었어
3년 전
익인21
학생이 교사한테 쌍욕하고 성희롱해도
제재수단이 없는게 현실임.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8
ㅇㅇ맞아야 정신차림 단 벌점 몇점 이상 체벌 이런식으로 해야될둣
3년 전
익인29
체벌 부활은 원치 않는데 제도적으로든 강화됐음 하는 마음... 일단 부모 교육이 시급함
3년 전
익인34
체벌이 아니라 제도적 강화가 필요하다 생각함
3년 전
익인35
체벌은 없어져야 할 사회악이었음
다시 부활시키는건 절대ㄴㄴ 오히려 체벌때문에 인성망친애들도 있음
다만 교권무너진건 ㄹㅇ임 학생들이 선생님 말을 막걸리취급함 일부학생들 인성교육 절실
3년 전
익인39
엎어놓고 발로차고 때리고 그런 체벌이 아니라 적당한 체벌은 있어야할 거 같긴 해...
3년 전
익인39
무작정 체벌은 안됨 해도 집에서 해야지 니들이 뭔데? 이럴거면 어떤 방도가 좋을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집에서도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 깨진 수준인데
3년 전
익인40
체벌은 안되지 근데 체벌에 준하는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퇴학을 ㄹㅇ 자유롭게 시키든지 생기부에 빨간줄 쫙쫙 긋고 유급도 팍팍 시키고 대들고 말 안들으면 ㄹㅇ 학교 못나오게 해야함
3년 전
익인41
자격 안되는 교사들을 정리했으면 좋겠음. 철밥통이라 답답함. 교권이 무너진건 아닌거 같음. 교권 무너졌으면 누가 선생하려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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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74
3....진짜 들어와서 뭐하는건지 모르겠는 선생도 많아 대충하고 갈 생각만 하고 걍 밥벌이 수단으로만 여기는데 애들도 예전처럼 교권을 존중할까?ㅋㅋㅋ그것도 말이 안되거든
3년 전
익인29
교사가 꿈이니까 교권 무너져도 해보고자 하는 거지 아무리 잘 가르쳐도 본인 심기에 안 맞으면 대드는 학생들 많아
3년 전
익인83
222..
3년 전
익인42
난 이제 체벌생기면 더 무서워질거같은데 애들이 더 반항할거같음
3년 전
익인43
체벌은 절대 안됨 교사 감정 들어갈 확률 100%임
차별도 다시 생길걸
적어도 지금은 촌지 없잖아
3년 전
익인44
근데 가끔보면 체벌이 답인 애들이 있긴 해 진짜 답없는 애들…. 손찌검하고 때리고 이런 거 말고 벌 주는 거라도 했으면 아니면 퇴학 이런 걸 좀 빡세게..
3년 전
익인44
교권이 무너진게 아니라 학생들 인권이 올라간 거라 생각해 그래서 상대적으로 교권이 무너진 것처럼 보이는 거고.. 아직도 강압적으로 행동하는 선생님이나 애들 생기부 갖고 협박하는 선생님도 있는데
3년 전
익인46
고등학교 재학생임
교권 많이 무너진 거 맞고 보장되어야 하는 거 맞는데 교사 중에 자기가 실수,잘못한 것에 대해서 학생이 항의하면 어디 선생님한테 말대꾸냐 생기부에 적히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라면서 자존심 세우는 분들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 교권 보장을 원하면 학생 존중 좀 하길.. 아직도 구시대적인 분들 너무 많아
애들이 생기부때문에 선생 눈치 보는 세상이잖아 아직도
그리고 무능하고 인강틀고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는 선생님들 좀 내보냈으면.. 사립은 연줄로 들어온 케이스도 많은 듯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57
고등학교 교사만 교사가 아니야 학생부 안좋은 뉘앙스의 말 한줄만 적어도 학년부장 교무부장 교감 면담 거친다 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1년 잘 못보낸 학생임에도 불구하고ㅋㅋ 오죽하면 초등학교 생활통지표 해석 유튜브도 있겠어
3년 전
익인49
고등학교만 학굔가 초등학교 가봐 ㅋㅋㅋㅋㅋㅋㅋ 교권 무너진거 맞음..ㅋㅋㅋ...
3년 전
익인50
교권 무너진거 팩튼데
3년 전
익인51
체벌은 둘째치고 교권 자체가 무너진건 맞음..
3년 전
익인53
말도 안됨 부모도 체벌 안하는 쪽으로 양육하는데 왜때림
3년 전
익인53
그리고 때려서 말 듣는 애들은 다른 방법으로도 가능해
3년 전
익인54
아니면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신상공개로
3년 전
익인57
주변에 체벌 지지하는 교사 아무도 없어 웃긴 댓글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뭔데 교권타령이야 이런말은 또 뭐야 교사가 학생 가르치는건 권리이자 의무야... 자기가 본 일부의 사례로 다른 고통받는 선생님들 일반화하면 안되지....
3년 전
익인57
정작 생기부에 태도 지적하는 말 나오면 고소 운운해 ㅋㅋㅋㅋ 평가권은 교사 권리야.... 그걸 협박으로 남용하는 건 일부 교사의 잘못은 맞지만 지금은 잘못된게 너무 많음 애초에 학습태도 수업태도 생활태도를 평가하는데 그분들 일이야
3년 전
익인40
생기부나 면담도 대학 갈 생각 있는 애들이나 신경 쓰지 진짜 집에서도 손 놓은애들 많아 모든 학생들이 생기부에 목숨거는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중학교는 입시 생각 0이라서 더 심함 솔직히 교권도 교권인데 다른 학생 입장에서도 수업 방해돼서 짜증나고 다른 학부모들도 그런 애들 싫어함 분위기 흐려서 진짜 걍 못나오게함 학교를
3년 전
익인60
체벌은 오바.. 해도 부모님이 해야지..
3년 전
익인62
교권 많이 무너진 거 맞고 실습 다 다녀온 임용 준비생인데 아직도 나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체벌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배우기도 하고 나도 체벌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애들 보면 말로 안통하고 상식 그 이상의 행동을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뭘 어떻게해야할 지 잘 모르겠고 어려워.. 뭐 벌점 이런 대체 수단도 착한 애들이야 안받으려고 노력하는거지 안통하는 애들은 진짜 개무시함
3년 전
익인63
근데 진짜 패야 말 듣는애가 있긴한데....
어짜피 부활 안될거고 갱 청소년들 촉법소년 그런거 없어지면 정신차리지 않을까
한 짓들 그대로 돌려받으니가
3년 전
익인64
체벌보다는 애들자는데 깨운다고 어깨잡고흔들어도 성추행소리듣는게 요즘 현장임ㅋㅋㅋ 학생인권챙기는거 진짜 백프로찬성인데 그걸 이용해서 정상적인 생활지도에 제약이생기니까 하는말이야ㅋㅋㅋㅋ 그리고 생기부땜에 교권살아있다고하는건 전체 학교에서 절반정도에만 해당되는거임 생기부의 중요성을 덜 느끼는 중학생들이나 대학이 중요하지않은 애들이 많은 학교는 난리도아님ㅇㅇ
3년 전
익인65
ㄴㄴ 일단 교사의 목소리가 정치권에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현재는 교사들 참정권이 법적으로 제한되어있는 상태라… 정부에서 교사들 목소리를 들어줄 루트 자체를 막고 있는데 교권이 무너지는 건 당연한 거임
3년 전
익인66
ㄴㄴ 근데 지금 상황에 교권 올리려면 학교에서 징계위를 빡세게 해서 진짜 생기부에 남기는 수밖에 없음..... 근데 그걸 안하니 문제
3년 전
익인66
벌점도 받으나 마나라서
3년 전
익인67
난 어렸을 때 잘못하면 맞고 자랐는데 그래서 그런지 예의 엄청 바르다고 생각함 그래서 어느정도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요새 교사 무시하는 학생들 보면 충격임 나때랑은 달라서
3년 전
익인68
맞아야 될 애들은 많지....
3년 전
익인69
걍 경찰에 인계하는걸로
3년 전
익인70
체벌은 안됨 대신 교권침해시 교사보호와 학생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뤄져야 함 교권 추락이 아니라 지금이 정상이라는 건 교사가 맞거나 성희롱 당하거나 면전에서 욕설을 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고ㅋㅋㅋ 이런 일을 당했을 때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니 문제인 거야...
3년 전
익인71
아니 선생 때리는 학생은 법적 처벌 제대로 받게해야되고 학교에서 반항하는 학생들은 학교 징계 빡세게 줘야된다 생각 그거 모이면 퇴학처리 될 정도로
3년 전
익인73
체벌말고 투명의자어때 힘들어서 정신 번쩍드는데 건강해짐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73
그렇구나 어렵다ㅠ
3년 전
익인77
그것도 체벌이라 안된대
3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익인73
ㅇㅎㅎ 반 분위기잡기 너무어렵겠다
3년 전
익인75
교권 무너진 거 맞음 ㅋㅋㅋ 요즘 애들 십원짜리 욕설은 기본이고 울 엄마 동료 선생님은 학생한테 샤프로 공격당함.. 우리 엄마도 학생들 정말 좋아하고 애들이 예뻐서 학교 다닌다 하셨는데 올해 33년차로 명퇴하심.. 이젠 애들 못 견디겠다고
3년 전
익인77
그냥 바로 경찰 인계하고 퇴학시키는 제도 만들어야함
3년 전
익인78
뭐여,,?ㅋㅋㅋ 교권 무너진 거 이미 오래전이야ㅋㅋ 본인이 안 그랬다고, 주변에 없다고 다가 아니란다^^.. 그리고 교사들이 언제 교권 무너진 게 체벌금지 돼서 그런거라고 했음? 체벌 아니더라도 교권 하락하게 한 요인들 많고 많음
3년 전
익인58
애초에 개차반 인생사는 애들은 퇴학이나 이런거 별로 안무서워함 선생때리고 남녀갈등해서 고인능욕하고 이런애들이 선생이나 부모가 말로 타이른다고 듣기나할까..체벌은 오바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댓글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그런애들은 맞는게 맞는거 같음
3년 전
익인79
생기부도 생기부 신경쓰는 애들이나 챙기지 대학교 관심없는 애들은 그냥 막나감 ㅋㅋㅋㅋㅋ 교사 입장에서 뭐 할수있는게 없지않나
3년 전
익인81
ㄴㄴ요즘은 가족 사이에서도 체벌 안되는 분위기임
3년 전
익인82
타임아웃도 안돼 성희롱듣고 고소도 안돼~ 그러면서 가정에서 안하는 가정교육은 학교에서 다 시키라 그러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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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집에서 공부한다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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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광나는 크림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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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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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해서 1시간만에 백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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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식하는 거 추천함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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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 있는지 이해안되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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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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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동기가 투자 안하는 동기 비웃었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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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두쫀쿠 사장님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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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내일 실적발표 잖아 다음주에 90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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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대급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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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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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입자가 가구 팔고 간다는데 이거 바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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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지방분해 주사? 맞았는데 붓기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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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는 식습관 하나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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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주식은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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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해서 1시간만에 백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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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11 to 4 강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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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임용 떨어진거 보니까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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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화번호부 만들었는데 욕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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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44에서 52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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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카카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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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업무가 힘든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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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이상 수면 없는 달 십년만에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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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안에 동의 안하면 강제 탈퇴시킨다는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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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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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게이들 사이에서 난리 난 정치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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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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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교육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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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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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됐던 호텔직원 해고사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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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빨 안 받는 사람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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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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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쩔거 같은 당근 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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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배우라면 원테이크로 이 대사 암기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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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처럼 터진 곱창…"직원 말대로 구웠는데" 얼굴 화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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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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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열매가 개비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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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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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방 이전 공공기관에 "수도권 통근버스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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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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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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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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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코가 잘렸던 한국 여성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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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초대표 타블로 개사이다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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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인데 손종원 글보고 살짝 울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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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차은우 다루는 언론 보면 제2의 이선균 만들어져도 과언이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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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 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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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벗었다…렉카 유튜버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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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위시 팬미팅 티켓 좀 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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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응원봉 완전 요술봉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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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해리스타일스 투어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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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완전 다른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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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만에..또 캐스팅 논란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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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해찬이 머리 볶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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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손연재, '낄끼빠빠' 못한 돈자랑에 역풍…미운털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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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김풍 요기요 광고 찍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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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십오야 슴티알 다만세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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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인스타에 궤도 댓글 개처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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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제일 맛있는거 하나씩만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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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는 본인이 어그로 끌고 본인이 탱킹하고 본인이 캐리까지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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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 걍너무웃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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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지나가다 들었던 플레이브 노래인데 검색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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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앤톤 진짜 오살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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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쀼 막촬 같이 안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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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ㄹㅇ 올해 41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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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한류가 없어서 그런가 편성이나 대본이 항상 한끗 아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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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왜 캐스팅 잘되나? 했는데 이사통 보고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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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대본 계속 돈거보면 대본 자체는 별로였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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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지훈, '지우학2' 촬영 끝내고 2월 3일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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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코 공계 이사통 1위 감사 띄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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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빈, 변우석과 브로맨스'21세기 대군부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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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감독이 90년생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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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촬영 곧 끝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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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후속작? KBS 토일극 잠시 휴식...하반기 방송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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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코 퀸' 안은진, 차기작은 서강준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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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양가 부모님과 선왕…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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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보검 정관장 비하인드 사진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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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선공개 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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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안은진이 오래된 연인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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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속사에서 서포트 보냈는데 삼행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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