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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언니랑 형부랑 결혼한지 4년차고 아무일없이 잘살고있었음. 어느날 집에 도둑이들음. 형부가 힘으로 붙어서 도둑이랑 둘이 몸싸움끝에 겨우 제압하고 경찰오고 무사엔딩으로 끝남.  

 

몇달뒤 형부는 이일을 계기로 언니한테 정털어져서 같이 평생살 자신이없다고 이혼요구함 

 

이유는 자기가 그런 위급한상황에서 남자니까 나서는거는 당연하게생각한다. 근데 그냥 비명만 지르면서 서있는게 너무 어이없었다. 자칫하면 내가 죽을수도있는 상황인데 도둑한테 뭐라도 던지던가 경찰에 신고라도해야지 계속 가만히있다가 제압후에 내가 시켜서 경찰에 전화한게 맞는거냐며 실망했대 앞으로도 힘들거나 위급한 상황은 올텐데 아무것도 안할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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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는 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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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있었던건 ㄹㅇ 이해 불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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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말이긴하네... 그 상황에서 지켜만 보고 있는거면 정떨어질만도 신고를 바로 하던가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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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못한거맞지????? 나 사실 언니편들어줬는데 잘못한거같아...나같았음 남편이 제압할때 후라이팬으로라도 도둑 갈겼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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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치 ㅠ 아무리 그 상황이 무서워도 남편이라고 안무섭겠냐고.. 뭐라도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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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못한건 아닌데 실망스럽고 정떨어지는건 이해감..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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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둘 다 이해감... 사실 나 같아도 뭔가 그런 상황에 당황하고 무서워서 아무 생각 못 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할 거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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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소리만지르고있다가 신고도 남편이 하라고해서 한거라고?
근데 언니분 패닉와서 그랬던거같은디
형부분은 진짜 생명에 위협을 느꼈을테니 실망할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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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포스러운 상황에 남편이 제압을 했으면 경찰에 전화해야지 아무것도 안 했으면 남편 입장에서는 본인만 살고 싶어 하는구나 생각이 들 법하지
다만, 힘들 일 겪고 서로가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게 아쉽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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