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형부랑 결혼한지 4년차고 아무일없이 잘살고있었음. 어느날 집에 도둑이들음. 형부가 힘으로 붙어서 도둑이랑 둘이 몸싸움끝에 겨우 제압하고 경찰오고 무사엔딩으로 끝남. 몇달뒤 형부는 이일을 계기로 언니한테 정털어져서 같이 평생살 자신이없다고 이혼요구함 이유는 자기가 그런 위급한상황에서 남자니까 나서는거는 당연하게생각한다. 근데 그냥 비명만 지르면서 서있는게 너무 어이없었다. 자칫하면 내가 죽을수도있는 상황인데 도둑한테 뭐라도 던지던가 경찰에 신고라도해야지 계속 가만히있다가 제압후에 내가 시켜서 경찰에 전화한게 맞는거냐며 실망했대 앞으로도 힘들거나 위급한 상황은 올텐데 아무것도 안할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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