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이제 27인데 게으르고 잠이 너무 많아서 알바도, 엄마가 구해다 주는 일도 최대 일주일이지 맨날 지각하다가 그만둬.. 얼굴은 예뻐서 연애는 맨날 하는데 엄마가 이제 돈을 안주니 부모님이 우리집에 따로 현금 보관해놓는 장소에서 160만원을 훔쳐갔대.. 어제 엄마한테 듣고 너무 충격 받아서 아무리 내 인생 아니라지만 언니가 밉고 걱정돼 손버릇은 둘째치고 제대로 직장다니고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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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이제 27인데 게으르고 잠이 너무 많아서 알바도, 엄마가 구해다 주는 일도 최대 일주일이지 맨날 지각하다가 그만둬.. 얼굴은 예뻐서 연애는 맨날 하는데 엄마가 이제 돈을 안주니 부모님이 우리집에 따로 현금 보관해놓는 장소에서 160만원을 훔쳐갔대.. 어제 엄마한테 듣고 너무 충격 받아서 아무리 내 인생 아니라지만 언니가 밉고 걱정돼 손버릇은 둘째치고 제대로 직장다니고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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