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고있는데(서비스직) 이십대 중후반쯤으로 보이는 여자 두 명이 와서 서로 말하는데 별로 특이한대화는 아니었거든? 걍 서로가 좀 익숙하네 같이 사는 친군가보다 정도의 말이었는데도 딱 느껴지더라 아 이분들 커플이구나... 되게 신기했어 내가 딱히 감이 좋은사람은 아니거든? 그런데도 느껴지는 묘한 기류란게..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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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고있는데(서비스직) 이십대 중후반쯤으로 보이는 여자 두 명이 와서 서로 말하는데 별로 특이한대화는 아니었거든? 걍 서로가 좀 익숙하네 같이 사는 친군가보다 정도의 말이었는데도 딱 느껴지더라 아 이분들 커플이구나... 되게 신기했어 내가 딱히 감이 좋은사람은 아니거든? 그런데도 느껴지는 묘한 기류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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