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조카한테 미안하지만 별 관심없고 크게 안이뻐하다가 말통하기 시작하니까 애정이 감 내가 자식 낳아도 안이쁠거같았는데 외로워지니까이젠 애정이 갈거같음 누구 좋아하는것도 저사람이 이쁘고 잘생겨서 보는게 좋다거나 나를 좋아해주니까 좋아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같아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사람은 계산적일 수 밖에 없는거 같다고 느꼈어 그와중에 함께하다보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하게 변하는건 좀 멋진거같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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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조카한테 미안하지만 별 관심없고 크게 안이뻐하다가 말통하기 시작하니까 애정이 감 내가 자식 낳아도 안이쁠거같았는데 외로워지니까이젠 애정이 갈거같음 누구 좋아하는것도 저사람이 이쁘고 잘생겨서 보는게 좋다거나 나를 좋아해주니까 좋아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같아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사람은 계산적일 수 밖에 없는거 같다고 느꼈어 그와중에 함께하다보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하게 변하는건 좀 멋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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