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짜증의 답답은 아니고 안쓰러운 답답.. 극한까지 몰려있어도 둘 다 원한다는게 걍 서로의 옆에 있고 싶다는 건데 둘 중에 한명도 용기를 못내서 다른 사람한테도 상처주고 그게 배로 돌아와서 결국 본인들한테도 상처로 돌아오는게 막막하고 답답함 이놈들아 진짜 오늘 수현이 행동이 정당하단 얘기는 아님 아오 암튼 걍 진짜 답답하고 막막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