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1살때였나? 사촌 언니 오빠들이랑 같이 세배하는데 세뱃돈 액수 차이나는거 보고 부러운거야 그래서 절하는 만큼 돈 주는줄 알고 절 두번했는데 다들 뒤집어지게 웃어서 그냥 뿌듯했거든 어린 관종… 나중에 절 두번하는게 그런 뜻인거 알고 할아버지한테 만수무강하라고 싹싹빌었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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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1살때였나? 사촌 언니 오빠들이랑 같이 세배하는데 세뱃돈 액수 차이나는거 보고 부러운거야 그래서 절하는 만큼 돈 주는줄 알고 절 두번했는데 다들 뒤집어지게 웃어서 그냥 뿌듯했거든 어린 관종… 나중에 절 두번하는게 그런 뜻인거 알고 할아버지한테 만수무강하라고 싹싹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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