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비건 아니고! 그냥 환경문제(육고기가 환경문제와도 관련있어서) 동물학대문제에대해 배우고 느낀점이 좀 많아서 최대한 일회용품보단 텀블러 쓰려고 노력하고 비건은 아니지만 계란은 동물복지 계란으로 먹고 나 자취생이라 보통 요리해먹는데 우유나 버터는 두유나 식용유로 대체가능해서 안쓰고 육고기 대신 참치,새우,생선,계란,두부,콩 위주로 최대한 단백질보충해 근데 난 비건은 아니기때문에 사회생활할때는 고기나 동물성식품도 먹긴 하거든.. 그냥 가방은 인조가죽위주로 들고 신발같은 경우엔 발이 아파서 필요한 범위에선 가죽 사는 정도야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신자 정도? 근데 친구가 할거면 제대로 하지 그게 뭐냐고 웃기다는 식으로 뭐라고하는거야..그럴거면 걍 하지마~동물복지계란?! 웃기네 이런식으로.. (이 이야기가 나온 이유는 그냥 동네에 비건카페 새로 생겨서 둘이 놀러갔다가 대화하다보니 나온거야) 난 내 입으로 비건이라 한적 없고 걔한테 강요한적도 없으며 그냥 나는 이정도 하고 있다 그냥 비건카페도 생기고 변화하는 것에 긍정적인 편이라고만 말했어.. 그래서 그날 좀 다퉜는데…심적으로 좀 혼란스럽고 생각정리가 잘 안된다 괜히 화냈나 싶기도 한데 또 너무 속상하고 화나..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친구 입장도 이해되면 먼저 연락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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