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사람을 미리 아는..? 그런 세상이었고 거기서 내가 오늘 죽을 걸 알게됐는데 원래 그런게 당연한 세상이라 내가 아는 사람들, 가족들이 다 같이 나를 어떤 가마??에 태워서 죽으러 가는데 ㅋㅋㅋ 우리동네가 좀 높은 곳에 있어서 경치가 엄청 좋거든 가마에 타서 아무생각 없이 풍경을 보는데 아 나 이제 죽는구나 이제 죽으면 내일은 없고 앞으로 내가 하고싶었던 모든 것들을 못하게 되고 궁금했던 모든 것들을 이제 알 수 없겠구나 하는 게 확 와닿아서 막 울면서 나 죽기싫다고 말했던게 기억나 ㅋㅋㅋ 근데 그렇게 죽기 싫다고 엉엉 울면서도 이젠 돌이킬 수 없이 난 죽어야 한다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울면서 깼음... 실감나는 꿈이었다 결론은 개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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