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혼났다 아니 진짜 동생은 제사상 차리면 하는게 0.1도 없는데 절 하기 전까지 시끄럽게 게임하고 있어도 뭐라 안하면서 다 지내고 상 치우는 것도 안 해 상 접는 것도 안 함 상 그 무거운거 장롱 위에 올려놓는 것도 안 함 내릴때도 엄마는 나 부름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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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혼났다 아니 진짜 동생은 제사상 차리면 하는게 0.1도 없는데 절 하기 전까지 시끄럽게 게임하고 있어도 뭐라 안하면서 다 지내고 상 치우는 것도 안 해 상 접는 것도 안 함 상 그 무거운거 장롱 위에 올려놓는 것도 안 함 내릴때도 엄마는 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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