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명절에도 고생하신다고 갈비찜 요리한 거 갖다드리라고 하는데 왜 주나 싶거든 그냥 우리끼리 먹자고 우리가 사서 그럴 필욘 없지 않냐 했더니 요즘 애들은 싸가지가 없대...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싶네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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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명절에도 고생하신다고 갈비찜 요리한 거 갖다드리라고 하는데 왜 주나 싶거든 그냥 우리끼리 먹자고 우리가 사서 그럴 필욘 없지 않냐 했더니 요즘 애들은 싸가지가 없대...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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