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나갈 것처럼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길래 어디 가냐고 물어보니까 바람 쐬러 포항 간대 ㅋㅋ 자기들끼리 어디 갈지 다 정해놓고서는 나한테는 먼저 말도 안 해줬을 뿐더러 내 의사는 전혀 상관 없이 당연히 가는 걸로 되어 있었음; 짜증나기도 하고 의료계 종사자이기도 해서 안 간다고 하니까 그래~~ 우리끼리 갔다올게~~~~ 진심 이럼 ㅋㅋ 어휴.. 진짜 이놈의 집구석 내가 꼭 자취해서 뜨고 만다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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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나갈 것처럼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길래 어디 가냐고 물어보니까 바람 쐬러 포항 간대 ㅋㅋ 자기들끼리 어디 갈지 다 정해놓고서는 나한테는 먼저 말도 안 해줬을 뿐더러 내 의사는 전혀 상관 없이 당연히 가는 걸로 되어 있었음; 짜증나기도 하고 의료계 종사자이기도 해서 안 간다고 하니까 그래~~ 우리끼리 갔다올게~~~~ 진심 이럼 ㅋㅋ 어휴.. 진짜 이놈의 집구석 내가 꼭 자취해서 뜨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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