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일이랑 투잡으로 하시고 그림그리는거 좋아하셔서 만날 커다란 캔버스 사오구 거따가 그림그리고
가끔 운좋으면 몇백만에 팔고 그러는데.. 집에 짐이 엄청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림이 감당 못할 정도로 늘어나니까 입구에 그림 가득 쌓여있고ㅠㅠㅠ
그렇다고 엄마가 즐거워하시는데 뭐라 말도 못하겠고 계속 그림그릴 생각만 하심...
이걸로 뭐라고 하는 건 유일한 엄마의 취미를 뺏어가는 것 같아서 함부로 말 못하겟당......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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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일이랑 투잡으로 하시고 그림그리는거 좋아하셔서 만날 커다란 캔버스 사오구 거따가 그림그리고 가끔 운좋으면 몇백만에 팔고 그러는데.. 집에 짐이 엄청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림이 감당 못할 정도로 늘어나니까 입구에 그림 가득 쌓여있고ㅠㅠㅠ 그렇다고 엄마가 즐거워하시는데 뭐라 말도 못하겠고 계속 그림그릴 생각만 하심... 이걸로 뭐라고 하는 건 유일한 엄마의 취미를 뺏어가는 것 같아서 함부로 말 못하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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