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스쳐지나가는 눈이니까 아무 생각이 없어 근데 유독 다리만 쳐다보는 아저씨가 있어 내가 불편하고 기분 나쁜데 이게 내 궁예고 기분탓이라고 할 수 있어? 여익들 이런 경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