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때가 진짜 행복했어 한두달 집에서 지내니까 다시 정신병 도져 혼자 살땐 가난하고 돈은 없었어도 적어도 오빠랑 내 신세 비교하면서 열등감 느낄일은 없었는데 집에 들어오니까 오빠랑 나랑 대우 너무 비교돼서 진짜 공부든 뭐든 내가 오빠보다 훨씬 잘하고 대학도 내가 훨씬 잘갔는데 너무 열등감 생겨서 미치겠어 아들인게 부럽고 취업 고민 할 필요도 없이 나처럼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우울증 겪은적도 없이 편하게 자라서 바로 공장 물려받고 놀면서 일하고 돈 버는거 너무너무 부러워서 진짜 피눈물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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