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살가운 성격도 아니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는 말들도 그런 의도 아니시겠지만 너무 상처되고 불편해서 명절때 안가는데 자꾸 할아버지한테 왜 안오냐고 전화오고 카톡와서 불편해 죽겠어 딱히 의지할 사촌도 없어 나 이제 20대 중후반인데 좀 놔주셔도 되지 않나.. 이래도 가는게 맞는건가 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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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살가운 성격도 아니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는 말들도 그런 의도 아니시겠지만 너무 상처되고 불편해서 명절때 안가는데 자꾸 할아버지한테 왜 안오냐고 전화오고 카톡와서 불편해 죽겠어 딱히 의지할 사촌도 없어 나 이제 20대 중후반인데 좀 놔주셔도 되지 않나.. 이래도 가는게 맞는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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