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파견직으로 들어갔는데 그래도 알아주는 곳이라서 암튼 일하고 있는데 엄마아빠가 파견직이면 뭐 하냐고 정규직도 아닌데,, 이러니까 내가 기운 쑥 빠지고 설에도 친척들이 뭐 하냐? 하길래 회사다녀요~ 하니까 옆에서 엄마가 하는 말 파견직이야 파견직,, 정규직도 아닌데 뭘 아휴 이러는거야 파견직인게 뭐 어때서 전에는 취업좀 해라고 잔소리 하더만 이제는 취업해도 파견직이라고 뭐라함 그러면 나 보고 어쩌라는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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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파견직으로 들어갔는데 그래도 알아주는 곳이라서 암튼 일하고 있는데 엄마아빠가 파견직이면 뭐 하냐고 정규직도 아닌데,, 이러니까 내가 기운 쑥 빠지고 설에도 친척들이 뭐 하냐? 하길래 회사다녀요~ 하니까 옆에서 엄마가 하는 말 파견직이야 파견직,, 정규직도 아닌데 뭘 아휴 이러는거야 파견직인게 뭐 어때서 전에는 취업좀 해라고 잔소리 하더만 이제는 취업해도 파견직이라고 뭐라함 그러면 나 보고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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