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 기부도 많이 하고, 우리 엄마 간병도 많이 해주고, 교사로서 학생들을 신경써서 돌봐주는 착한 새언니가 오빠 두고 바람핀거 알았어 진짜 언니 착해 그동안 해온게 전부 가식은 아니야 우리 같이 눈보면서 얘기도 하고 옆에 누워서 떠들다가 잠도 자고 그랬는데.. 이렇게 여러 사람 상처는 주네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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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에 기부도 많이 하고, 우리 엄마 간병도 많이 해주고, 교사로서 학생들을 신경써서 돌봐주는 착한 새언니가 오빠 두고 바람핀거 알았어 진짜 언니 착해 그동안 해온게 전부 가식은 아니야 우리 같이 눈보면서 얘기도 하고 옆에 누워서 떠들다가 잠도 자고 그랬는데.. 이렇게 여러 사람 상처는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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