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주말, 써리원, 설날 이렇게 일했는데 너무 힘들었어 ㅠㅠ 키오스크 사용법 모른다고 도와달라길래 나갔는데 손님께서 맛 고르시다가 이거 맛있냐구 물어보시길래, 설명드렸더니 이게 맛있냐고 같이 먹을까? 이러면서 훑어보길래 진짜 기분 나빴어 ㅠㅜ 울아빠보다 나이도 훨 많아 보였는데 딸 뻘 애한테 그러는 거 쪽팔리지도 않나? 아오 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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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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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주말, 써리원, 설날 이렇게 일했는데 너무 힘들었어 ㅠㅠ 키오스크 사용법 모른다고 도와달라길래 나갔는데 손님께서 맛 고르시다가 이거 맛있냐구 물어보시길래, 설명드렸더니 이게 맛있냐고 같이 먹을까? 이러면서 훑어보길래 진짜 기분 나빴어 ㅠㅜ 울아빠보다 나이도 훨 많아 보였는데 딸 뻘 애한테 그러는 거 쪽팔리지도 않나? 아오 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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