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누이(나한테 고모)아들,딸한테 설날에 얼굴보면 주려고 용돈봉투 가져갔어.
설 당일(어제)할머니집 가서 고모 마주칠 뻔 했는데 아빠가 고모부 보기싫다고 일찍 가자해서 할머니편에 전해줬고, 할머니가 고모한테 전해줬음(통화하다가 알게됨. 전해준거)
근데 고모는 받아놓고 고맙다는 연락한마디 없음
마찬가지로 나한테 외숙모인 조카들한테도 줬는데 고맙다는 말한마디 없음
엄마가 외할머니랑 통화하다가 두쪽 다 서운하다고 얘기했더니 아빠 개기분나빠함
본인앞에서 고모욕?했다는식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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