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4902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0
이 글은 4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나랑 2살 차이나고 엄청 예민함.. 언니 성격은 착한데 예민해서 짜증을 엄청 내거든 그래서 옛날부터 부모님이 언니는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둠.. 

명절때 안가고싶다하면 집에 있으라하고 우리집이 큰집이라 제사지낼때 모이는데 조카들이 5살, 7살이거든 언니도 조카들 좋아해서 놀아주다가 힘든데도 계속 놀아달라고 보채니까 어른들 다 계신 거실가서 들러붙지말고 니네엄마한테 놀아달라해 이렇게 얘기하고 자러감.. 그렇게 말해도 아빠만 저저 말하는거보라고 한소리하고 아무도 신경안씀.. 

내가 반대로 그러면 하루종일 잔소리할꺼면서 왜 언니는 맨날 이해해주는지 모르겠다 나도 하기 싫어서 투정부리면 엄마는 찡찡거리지말고 하라하면서 언니는 용돈도 더 챙겨주고 신경도 더써줌 옛날엔 나 주어온 자식인줄 알았어
대표 사진
익인1
와 진심 우리집이랑 똑같아...
우리 언니는 심지어 본인이 k-장녀라고 너는 내 맘 이해 못한다고 함 도대체 무슨 소릴하는건지 모르겠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언니는 성격은 또 착해.. 자기 예민한거만 없으면 옷도 그냥 돌려입고 가방도 빌려주고 하는데.. 짜증나면 그냥 개차반임 ㅜ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빨리 취업하고 싶은데 111 222 2
02.04 15:33 l 조회 286
뭔가 나이 들면들수록 엄마랑 연끊고싶다... 1
02.04 14:53 l 조회 82
카카오 전세대출 받으면 청년월세지원 혜택 못 받아??
02.04 13:16 l 조회 40
너네 십년알던 친구가 알고보니 뒤에서 욕하고 다닌거..
02.04 13:12 l 조회 73 l 추천 1
노트북 사양 좀 봐줄사람!!2
02.04 13:11 l 조회 269
현 시점 대학 vs 소득활동
02.04 11:44 l 조회 420 l 추천 1
본인표출이 글 사실 내얘기인데11
02.04 09:44 l 조회 1664 l 추천 2
30대 되면 친구 사귀기 더 힘들어져? 1
02.04 02:57 l 조회 113
둘중에 뭐가 나아???11
02.04 01:42 l 조회 456
윗집 소음 문제 어떻게 할까 ㅜㅜ 7
02.04 01:03 l 조회 300
디자인과인데 색을 진짜 못써... 컬러리스트자격증따는거 오바?4
02.04 00:37 l 조회 1268
피지낭종? 표피낭종 잘아는 익?? 있을까??
02.04 00:28 l 조회 37
전화 받는 공포증이 있어서 고민......7
02.04 00:02 l 조회 690 l 추천 2
자기검열이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 9
02.03 23:57 l 조회 532
이렇게 살아갈바엔 그냥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는데2
02.03 23:50 l 조회 499
패푸 알바 조언좀 부탁해ㅜㅜ5
02.03 23:29 l 조회 595
대학 친구들 생일 비용 작년보다 낮아도 될까...?
02.03 23:27 l 조회 23
자취하는데 25만원으로 한달을 어떻게 버틸까? 35
02.03 23:26 l 조회 7801
일하는거 너무 힘들고 우울해 7
02.03 23:05 l 조회 539 l 추천 1
죽고싶진 않은데 엄마가 평생 후회했으면 좋겠어서11
02.03 22:59 l 조회 576


처음이전45645745845946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