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타가 너무 많이 와 ... 그냥 얘기하거나 활동하는 와중에도 갑자기 우울해지고 이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고 그렇다 안아프게 죽을 수 있으면 죽고싶기도 하고... 극복하는 방법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