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은행 병원 이런데서 직원들이 작게말하면 안들리니까 다시 네??하고 되물어보면 대놓고 한숨팍쉬고..째려보거나 좀짜증나듯이 크게 소리지르면서 말하는사람들있더라.. 요 2년동안느낌.. 나만못듣는것도 아니고 내 전사람 내뒷사람도 못듣는사람 종종 있었는데 사람가려가면서 신경질냄 좀쎄보이고 덩치도 크다 그러면 착하게 다시 말해주고 화장도 안하고 좀 안꾸미고왔다싶으면 대놓고 무시.. 웃긴건..그 말소리를 작게했으면 뒷담화도 작게했어야지 크게말해서 다 들림.. 저 뚱땡이 귀 ㅊ먹었나봐 몇번이나 물ㅓ봐 이런거 내가 정확히 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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