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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4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카페나 은행 병원 이런데서 직원들이 작게말하면 안들리니까 

다시 네??하고 되물어보면 대놓고 한숨팍쉬고..째려보거나 

좀짜증나듯이 크게 소리지르면서 말하는사람들있더라.. 

요 2년동안느낌.. 

나만못듣는것도 아니고 내 전사람 내뒷사람도 

못듣는사람 종종 있었는데 사람가려가면서 신경질냄 

좀쎄보이고 덩치도 크다 그러면 착하게 다시 말해주고 

화장도 안하고 좀 안꾸미고왔다싶으면 

대놓고 무시.. 

 

웃긴건..그 말소리를 작게했으면 

뒷담화도 작게했어야지 

크게말해서 다 들림.. 

저 뚱땡이 귀 ㅊ먹었나봐 몇번이나 물ㅓ봐 

이런거 내가 정확히 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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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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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눈물왈칵...사람도 많아서 시끄럽고
잘안들리고 목소리도 작았음
심지어 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도 못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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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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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마스크가 사람을이렇게 힘들게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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