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의심돼서 언니 폰 훔쳐봤어. 이거 내 잘못 맞는데 어쩔 수 없었어.. 아무리 인생은 자기꺼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니.. 오지랖이니 어쩌니해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그냥 못 두겠는데 현실적인 방법 없을까? 진짜 어디다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고 부모님께는 말할 엄두가 안 나..
| 이 글은 3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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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의심돼서 언니 폰 훔쳐봤어. 이거 내 잘못 맞는데 어쩔 수 없었어.. 아무리 인생은 자기꺼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니.. 오지랖이니 어쩌니해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그냥 못 두겠는데 현실적인 방법 없을까? 진짜 어디다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고 부모님께는 말할 엄두가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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