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분이 너무 놀라고 피해야 한단 생각이 강했는지 차에 받히고 나자 마자 바로 일어나서 몇 걸음 걷다가 바로 쓰러지심... 어릴 때 그거 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길에서 펑펑 울었었는데 아직까지 안 잊힘
| 이 글은 3년 전 (2022/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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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분이 너무 놀라고 피해야 한단 생각이 강했는지 차에 받히고 나자 마자 바로 일어나서 몇 걸음 걷다가 바로 쓰러지심... 어릴 때 그거 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길에서 펑펑 울었었는데 아직까지 안 잊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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