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세지야 주문받는데 스님이 소세지 달라고하셔서 당황했어 뭔가 스님은 다 고기 안드신다고 고정관념이 박혀있어서 튀겨진거 드리는데 뭔가 내가 불경한 행동하는 기분이 드는거야 내가 나쁜거 주는것같고.. 근데 스님 안드시고 같이 온 애기들 주더라 동자승은 아닌것같구 설이라 손주들하고왔나 스님도 드시고싶을텐데 우리 소세지 맛있거든 별로 드시고싶은생각도 안나려나 스님이어도 공양으로 들어온건드신다고 하던가 되게 신선만난 느낌들었어 + 어 왜...왜 귀여워하는거야 나 칭찬 못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