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그동안 우리가 평소에 장애인이 얼마나 불편하게 사는지 서울시가 20년동안 약속을 안지켰는지 부정적 관심이든 긍정적 관심이든 그 무엇도 관심없었고 생각도 못해고 생각할 시도조차 안했잖아 우리는 비장애인이야,, 언제든지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선민의식? 그거 좀 하면 어때. 비장애인만 세금내나? 장애인도 세금내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 요구하는 건데 일주일 한달도 아니고 딱 하루. 장애인들이 365일 내내 겪는 교통의 불편함 왜 하필 출근하는 오늘이냐고 짜증날 수 있어 근데 장애인은 그걸 매일 겪어 짜증나고 화나는 건 알겠는데 그걸 장애인 말고 20년간 약속 안지킨 서울시에 돌 던져보는 건 어떨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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