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가 물어보면 세상에 못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너 정도면 괜찮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예쁜건 아닌거야? 울엄마는 빈말로 하는거 아니고 자식이라서 하는말이 아니고 내가 평범하게 생긴게 아니라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생겨서 젊은 애들은 너 미모를 몰라본다고 하셔 객관적으로 봐도 특출나다고 하시구 근데 친구들이나 주변에선 그냥 너정도면 나쁘지않지~ 못생긴건 아니야~ 정도여서 내가 착각하는건지 우리 엄마가 특이한건지 친구들이 보는 눈이 없는건지 궁금해 40은 못하겠지만 그냥 이런경우에 나 스스로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익들이 나라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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