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들고간거면 모르겠는데 더러운거 빼고 다주어감 신경 안쓸려해도 너무 스트레스받아 짐들 지금 밖에 뒀는데 어떤 할머니는 쳐다보면서 다가오길래 내가 쳐다보니까 왔다갔다 슬쩍 보다가 주인 있는거 아니까 가더라 옆동네는 더 환장하겠는게 50리터 봉지에 버렸다가 창문밖에서 어떤 할머니가 그대로 풀어서 다버리고 봉지 챙겨가고 너무 짜증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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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고간거면 모르겠는데 더러운거 빼고 다주어감 신경 안쓸려해도 너무 스트레스받아 짐들 지금 밖에 뒀는데 어떤 할머니는 쳐다보면서 다가오길래 내가 쳐다보니까 왔다갔다 슬쩍 보다가 주인 있는거 아니까 가더라 옆동네는 더 환장하겠는게 50리터 봉지에 버렸다가 창문밖에서 어떤 할머니가 그대로 풀어서 다버리고 봉지 챙겨가고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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