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 혼자 누구 짝사랑하면서 노래 듣고 울기도하고 손만 잡아도 설레고 남친 너무 좋고 그랬는데 성인 된 이후로 누굴 진심으로 짝사랑해보거나 설레하거나 누군갈 생각하면서 잠못이뤄본적이 단한번도 없어… 그냥 오 좀 갠찮네~이러고 티내면 걔도 나 좋다하고 속전속결로 연애… 괜찮네 싶은데 나한테 관심 없음 나도 쿨하게 바로 마음 접어지고 예전엔 진짜 누군가가 좋았는데 다 크니까 그런 감정을 못느끼겠어 물론 그런 설레임은 없지만 연인이 되면 책임감과 정같은 걸 느끼긴 하거든?근데 진짜 어릴때처럼 심장이 두근거리고 이래본적이 없어 이럴줄 알았음 초중딩때 연애 많이 할걸 ㅜㅜ흐흑 그때는 먼가 난 초딩이라 사랑을 몰라. 이랫던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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