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휴학 떄문에 생긴 공백 문제긴 한데 ㅋㅋㅋ 나 휴학생인데 전공과 관련없는 공부 해도 괜찮을까 고민 중이야 21살이고 작년 2학기부터 1년 휴학이고 학교 커리큘럼상 전공을 2학년떄부터 배워서 전공 자격증 딸 수 있는 게 없거든 근데 강제 휴학 때문에 8월까지 강제로 공백이 생겨서 … 컴활 한능검 자격증 딴 다음에 할 게 없더라구 지금 생각한걸로는 1. 2학기 전공 미리 깔짝대보기 2. 영어 공부하기 (근데 이건 유효기간 있지 않아? 2학년 끝내고 따고 싶은데) 3. 포토샵 자격증 따보기 (사실 뭐하는건지 어도비가 뭔지 이런 것조차 잘 모름 … 모르긴 한데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어 사실 이걸 젤 하고 싶음) 4. 코딩 공부하기 (전필이래 학원 다녀야 할듯 ㅋ) 근데 내가 전공이 완전 이공계라서 솔직히 3번은 진로에 도움 하나도 안되는 건데 걍 시간 낭비하는 거 아닐까 싶어서 … 1~4번 다 병행하기엔 많이 빠듯할 거 같기도 하고 … 쨌든 그런데 조금이라도 시간 내서 포토샵 이런 거 배워볼까? 넘 쓸데없으려나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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