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엄마랑은 자주 보고 아빠랑 할머니랑 살고있는데 할머니가 치매이신데 내가 잘해드려야되는거 물론 맞겠지 근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꼬투리 집어가시면서 내 감정 상하게 하시는데 내가 여기서 뭘 어떻게 더 해드려야될까,,, 내 감정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건가 엄마랑 아빠 이혼한거 둘 다 잘못한거 있으니까 누구 하나 잘못했다고 끌어내리기 싫고 입장 다 이해가는데 친가쪽은 엄마가 잘못한거 얘기해서 나한테 알게하려는것 같은데 나 정말 아무것도 알기 싫다고 그냥 나 좀 냅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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