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 수학여행때 돌아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친구가 엠피쓰리랑 이어폰 빌려줘서 처음으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어본거였는데 너무너무 신기하고 좋아가지고 친구한테 “와 이거 진짜 콘서트같다 눈앞에서 불러주는거같아” 이렇게 말한거랑 그 노래자체도 친구덕에 처음 들어본건데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아직도 그 노래 들으면 그 기억과 함께 그 설렘과 신기함과 아련함 전부다 느껴져
| 이 글은 3년 전 (2022/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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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수학여행때 돌아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친구가 엠피쓰리랑 이어폰 빌려줘서 처음으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어본거였는데 너무너무 신기하고 좋아가지고 친구한테 “와 이거 진짜 콘서트같다 눈앞에서 불러주는거같아” 이렇게 말한거랑 그 노래자체도 친구덕에 처음 들어본건데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아직도 그 노래 들으면 그 기억과 함께 그 설렘과 신기함과 아련함 전부다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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