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첫취직을 했는데 전화로 업체랑 연락을 해야하고, 고객한테 연락 주고 받는 게 많아서 전달을 해야 하는데 말을 길게 하는 게 두려워서 고민이야.. 배달도 전화 주문 대신 어플로만 주문하고 친구들이랑 연락할 때는 전화보다는 카톡이 편한 편이라.... 전화 받는 게 익숙하질 않아ㅠㅠ 친한 사람한테는 어순이 틀리든 발음이 이상하든 말든 그렇게 신경쓰지 않잖아.. 그런데 초면인 분들이랑 전화할 때는 그런 것에 더 신경을 쓰다보니 목소리가 작고 소극적이게 된달까...킹스스피치에서 그.. 대통령이 말을 잘 못 하잖아.. 그게 바로 나야.. 혹시 팁 같은 거 있으면 전수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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