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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4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여드름이 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아무리 봐도 피부 딱히 안좋은데 피부 좋다고 칭찬하고 (이건 진짜 도저히 칭찬할말이 없어서 그런거같아서 들으면 더 짜증남)

누가봐도 안예쁜데 그냥 오랜만에 얼굴 봤으니까 빈말로 예쁘다고 칭찬하는게 너무 극도로 싫거든

자존감 낮아서 그런거라면 난 자존감 낮은 사람할래 저런 말 너무 싫고 그렇다고 피부가 안좋다거나 못생겼다는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기때문에 그냥 가만히 좀 있었으면 좋겠음

혈육이 방에 냄새 난다고 말한적도 있는데 난 진짜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좋거든 난 오히려 고마웠음 왜냐면 그전까지는 지지리도 안씻다가 그때부터 씻고다녔거든 ㅋㅋㅋㅋ

남들 앞에서 대놓고 솔직하게 말하는건 싫은데 둘이 있을때 말해주는건 그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거잖아

그렇다고 으 냄새; 이게 아니라 방에 냄새 난다 이렇게 말해주는건 좋은거라고 생각함

무조건적인 칭찬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같은 사람을 뭐라고 하는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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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현실적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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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그냥그런 성향 아닐까?? 과몰입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뭔가 딱 설명할수있는게 mbti t같아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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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람마다 좀 둥글게 돌려말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직설적으로 말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잖아!! 그냥 그런 성향인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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