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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
이 글은 3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중2때 자퇴해서 하루종일 24시간 게임만 하고.. 살은 뒤룩뒤룩하게 찌고 이번에 20살인데 내가 수능 안보냐고 하니깐 안본다고 하고 내가 뭐해먹고 살꺼냐니깐 알아서 잘살겠지 이러고 인터넷으로 여친 사귀고.. 집에 음식만 보이면 처묵처묵하고.. 내가 초등학교 6힉년때 나 자고 있을때 내 성기 만지고.. 그거땜에 난 남자들에 거부감 생기고.. 나 근데 내 성기 만진거 내 친구한테 말하면 이상한 취급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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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진짜 누군가한테 다 털어놓고 싶은데 부모님은 못하고 친구는 안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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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는 몇살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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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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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무시하고 가족 아닌 거처럼 살아
진짜 한심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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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오빠만 보면 마음속에 결명감이 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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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저정도면 구제불능 아닌가 어떻게 여동생 거기를 만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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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진짜 누구한테도 말 못하겠어.. 부모님은 당연한거고 친구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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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치.. 당연히 아무한테도 말 못하지 ㅜㅜ 나도 사촌오빠한테 어릴 때 성추행 당했지만 말 못하고 살어.. 아직도 가족들끼리 잘 지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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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른돼서 나중에 돈 벌고 일찍 독립하는 게 어때.. 나같아도 얼른 독립하고 싶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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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막줄은 개역겨운데 저러는이유가 있는걸까... 한심해보이긴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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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 내가 티비보다 잠들면 자세 바꿔서 자라고 하던데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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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드럽다..오빠맞아..? 걍 한심하게 사는건 뭔 이유가이ㅣㅆ겠지싶은데 그건 진짜 넘역겨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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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가락으로 내 성기에 쑤셔 넣더라구 그것땸에 한동안 너무 아팠는데 병원도 못가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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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한테 말했다가 친구입단속 못 할까봐 걱정돼ㅠㅠ 믿을만한 상담선생님한테 털어놓는게 나을거같아 혼자 고민하느라 힘들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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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려고 해도 입이 진짜 안떨어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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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진짜 .... 다른걸 떠나서 추행은 범죄자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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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가족 깨기 싫어서 말안하고 그럴때도 있었지 허고 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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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게 이제 타인한테 옮겨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거야 ... 무조건 알려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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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너무 무서운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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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긴 열여섯이면 그럴만도 하겠다... 아 진짜 진심 역겨운데 말하는게 맞기도 하고 .. 혼란스럽다 내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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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한테 말해봤어? 저거 진짜 심각한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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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머해먹고 살까는 말해봤는데 나 성추행한건 말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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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가 아직 어려서 그럴수도 있어 근데 부모님도 알건 알아야돼 부모님이랑 너랑 사이는 좋은 편이야? 엄마한테만이라도 슬쩍 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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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청 좋지.. 근데 울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어머니밖에 안남으셨는데.. 우리 엄마 또 충격으로 쓰러지실ㄹ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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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쳑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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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무슨 게임을 하길래 24시간을 게임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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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랑 하루종일 소리지르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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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플러스로 시끄럽기까지 ㅋㅋㅋㅋㅋ 최악이다…빨리 군대나 가셔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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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진짜 누군가한테 다 털어놓고 싶은데 부모님은 못하고 친구는 안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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