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의견에서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고 서로에 대한 존중없이 비꼬고 조롱하고 멀리서 보면 우리 다 같은 편인데 세상이 각박해서 그럴까.. 아니면 바이럴마케팅 같은걸까? 커뮤니티라는 공간의 한계라기엔 그냥 그게 인간의 속성인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내가 변해서 나도 누군가를 비꼬거나 반박하고 싶어진걸까? 서로 위해주고 응원해주던 인티가 그립다
| 이 글은 3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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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의견에서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고 서로에 대한 존중없이 비꼬고 조롱하고 멀리서 보면 우리 다 같은 편인데 세상이 각박해서 그럴까.. 아니면 바이럴마케팅 같은걸까? 커뮤니티라는 공간의 한계라기엔 그냥 그게 인간의 속성인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내가 변해서 나도 누군가를 비꼬거나 반박하고 싶어진걸까? 서로 위해주고 응원해주던 인티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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