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나한테 하는 행동들을 솔직하게 부모님께 말씀드렸을 때 우리 엄마 아빠가 속상해하시진 않을까를 먼저 생각해 예전에 쓰레기 만난 적 있는데 내가 이런 취급 받는 거 엄마가 알면 속상해하시겠다 이 생각이 갑자기 드니까 그 다음부터는 끊어낼 수 있는 힘이 생겼어 난 엄마 아빠한테 소중하고 예쁜 딸이라는 걸 계속 기억하고 있으면 나 키워주신 부모님 위해서라도 좋은 사람만 만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 걍 나중에 너무 아닌데 내 마음이 못끊어내고 있을 때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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