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을 가르치면 0.5를 하는 애임.. 예를 들어 일하기 편하라고 어떤 순서를 가르쳤거든?? 근데 사실 손님 오고 그러면 손님부터 받아야 하는걸 안 말해줬더니 손님와도 그 순서에 연연해서 계속 서 있게 만듦.. 근데 이걸 내가 지적 안 하고 말로 좋게 말해주면 애가 자기도 안 다고 대충 대답함.. 근데 담에 또 그래. 그럼 내가 한번 더 말하게 되잖아? 그럼 또 표정이 안 좋아짐.. 말하는 나도 당연한걸 계속 말하게 되니까 힘빠지고 미안하고 짜증남.. 저 하나의 일만 그러는게 아니라 모든 업무처리가 이렇다고 보면 됨 ㅋㅋㅋㅋㅋ 사실 주말 알바라 헷갈리고 그럴 순 있는데 내가 모르는거 물어보라 했음에도 안 물어보고 대충 처리해서 내가 수습하는 식임.. 심지어 매니저님이 일주일이나 교육시켰고, 지금 한지 3개월 됐는데도 안 고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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