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만난 여자 애가 있는데 2년 동안 같은 반 이였어.그 친구는 화장 쌩얼로 다니는 애들 그런 애들 있잖아 말도 적고 하지만 친구들은 꼭 있는 그런 친구 였는데 괴롭힘은 아니였는데 여자 애들 사이에서 맘에 안드는 그런 애 였음 성격 착했고 소심하고 부끄럼 많고 그래서 그런지 그런 애들은 볼 때 마다 공부도 잘해서 얘도 잘 할 줄 알았는데 얘는 완전 못했고(공부에 1도 관심 없는 정도록) 여자들 사이에서 꼽 주는 이간질 당할 뻔 했던 걸 봤어.남자들 눈에도 보이거든 속으로만 생각 하는 거지.어느날 보니깐 서공예 다니고 졸업도 잘 했고 대학도 인서울 이더라 그때 딱 얘 공부 싫어 하는 거 바로 떠올랐음 맨날 수업 할 때 잠만 잤거든 이간질 할려고 하던 여자 애는 중학교 3학년 마지막 쯤 부터 학교에서 혼자 다녔는데 속이 후렸 했음 이거 보면서 착하게 살자 라는 말 절로 생각남 남자 애들도 5~6명 정도 걔 별로 안 좋아 했음 근데 난 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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