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20살이고 동생이 이제 13살이야 나는 키도 작고 화장도 안해봤고 공부도 오래 잘못하고 모쏠이야(그래도 인서울 중위권 합격함) 꾸밀 줄 몰라 근데 동생은 화장도 더 어렸을때부터 많이 하고 키도 한 4-5학년때부터 나보다 크기 시작했고 옷도 많고 명품도 꽤 있고 남친 벌써 몇명 만나봤다더라 심지어 영어랑 수학 나보다 잘해 동생이 새벽 아침에 깨워준적도 많았고 동생 분명 그냥 계속 애기일 것만 같았는데 언젠가부턴가 나보다 뭔가 언니같아졌고 뭔가를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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