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추위를 잘 안타서 지금 이 날씨에도 보일러 안틀고 항상 베란다 문 열어놔.. (그냥 겨울에 보일러 트는 날이 1년에 5번 되려나) 나랑 아빠가 춥다고 베란다 문이라도 닫아달라고하면 덥고 답답해서 집에 못있겠대.. 그래서 지금 이 시국에 나는 감기걸리고 잘때 목화솜이불 얼굴 끝까지 덮고 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2/05)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엄마가 추위를 잘 안타서 지금 이 날씨에도 보일러 안틀고 항상 베란다 문 열어놔.. (그냥 겨울에 보일러 트는 날이 1년에 5번 되려나) 나랑 아빠가 춥다고 베란다 문이라도 닫아달라고하면 덥고 답답해서 집에 못있겠대.. 그래서 지금 이 시국에 나는 감기걸리고 잘때 목화솜이불 얼굴 끝까지 덮고 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