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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7
이 글은 3년 전 (2022/2/05) 게시물이에요
샴푸린스세트 주말에 잠깐 판촉행사 해봤는데 일 배울때 향 어떻냐고 물어보면 열어서 냄새 맡게 권유해주라고 배움 

+ 샴푸앞에 시향대 있는 제품 빼고는 다 이래 충격받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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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왜....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지
진짜 태어나서 열어서 향 맡게해준 직원분이 없었음 다 향 맡을 수 있게 앞에 샘플 꽂힌거 아니면 설명만 해주던데 너무 신기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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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샴푸는 퍼퓸샴푸류 아닌 이상은 시향샘플 거의 없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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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 나도 몰라서 엄마한테 물어봣는데 직원이 맡게 해준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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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많이 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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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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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그런건 맡아볼 수 있게 전용으로 샘플을 따로 두는 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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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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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샴푸회사에서 시향대 오는거 빼고는 마트에서 샘플용을 따로 두진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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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마트에서 살때 직원이 항상 새 제품 뚜껑 열어서 향 맡아보라고 권유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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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처음듣는다.. 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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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자 울동네 마트도 어릴때부터 그래서 마트에서는 당연히ㅜ되는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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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이렇게 앎 사기 싫은사람들은 그냥 인터넷에서 시키면 될 일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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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진짜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앞으로 인터넷으로만 사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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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마트에서 안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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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3 나도 그래
인터넷도 향 모르고 사는거 똑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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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44 절대 안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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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55 충격적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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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마자 나도 그래서 직원분들이 직접 뚜껑 열어서 향 맡게 해주시는거 자주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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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자 나도 이렇게 배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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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 그치!! 나도 어릴때부터 그걸 봐서 당연히 된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분들도 손님들한테 직접 열어서 맡아봐도 된다고 하심) 미개하다니 중국인같다니 그러는거보고 좀 웃겼어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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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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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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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444중국같다 미개하다 이러는거 ㄹㅇ유우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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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55 미국인들도 저러는 건 알려나 뭔 중국이야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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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6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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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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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88...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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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99 다들 얼마나 깨끗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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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0그니까… 그자리에서 바르는것도 아니고 그냥 향 살짝 맡고 다시 뚜껑 닫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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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11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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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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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13 싫으면 인터넷이나 안쪽에 있는애로 사는걸ㅊㅊ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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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1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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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5 본인들이 안 봤다고 이상한 사람 취급해버리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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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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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1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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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1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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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후훗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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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후 마트에서 안 사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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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직원분들이 맡아보라고 열어주셔서 맡아본적있ㄴ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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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ㅋ 아니... 자기들이 몰랐던거면서 뭔 미개하다 중국인이다 못배워먹었다 별 말을 다듣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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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오프에서 샴푸사는 유일한 이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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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직원이 맡게해주는거랑 소비자가 직접 뜯는건 다른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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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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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직원도 테스터 정해두고 뜯는 거 아니고 그냥 앞에 있는 걸로 뜯어서 맡게 하는건데 직원이 뜯나 소비자가 뜯나 다를 게 뭐가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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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러게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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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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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직원이 보는 데서 뜯는 거랑 맘대로 뜯는거랑 다른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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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내가 있는 앞에수 손님이 마음대로 뜯어도 뭐라는 못함.., 오히려 열어보라고 배웠기 때문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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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엥 그럼 샴푸말고 다른 향관련 제품들은 딱히 현장에서 바르는게 아니니까 뜯어봐도 되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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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이런거 더럽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더럽고 자시고.. 새제품 뜯는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어서 ㅋㅋ 내가 중고거래를 많이해서 그런가? 남이 뜯었다면 거기서 이미 원가를 받아먹을 정도의 가치에서 떨어진거 같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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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태어나서 처음 들어 실제로 봤으면 ㄹㅇ 경악했을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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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에바네 쿠팡으로 사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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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마트에서 샴푸 판매판촉 알바했었는데 본사 교육때 그렇게 알려주셨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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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지여,, 내일도 또 일하러간당 ㅜ 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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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두 주말 알바 간다 동지여 ( ᵕ̩̩ㅅᵕ̩̩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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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지난주에 섬유유연제 사러 갔을때도 직원분이 먼저 열어서 냄새 맡아보라고 코에 대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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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맞아 나도 직원분이 맡게 해주셨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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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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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ㅋㅋㅋ 마트에서 절대 안사야지ㅋㅋㅋ 진짜 불쾌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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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 ㅋㅋㅋ 더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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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3 이제 너도나도 다 뜯을듯.. 더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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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근데 원래 너도 나도 다 뜯으셔.. ㅋ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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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엥 진짜로..? 진짜 우웩이다.. 살면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충격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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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트에서 살거면 매대 뒤에 있는 제품 가ㅈㅕ가는거 추천 앞에 두세개 정도는 거의 사람들이ㅣ 다 열어본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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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55 더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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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으 마트에서 안살래 ㅋㅋ...몰랏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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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게 찐이면 샴푸회사들 되게..날로 먹는다... 향으로 팔아먹을거면 판촉용 샘플 좀 만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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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퍼퓸샴푸 빼고는 거의 시향대샘플 못봤어 심지어 샘플 있는 회ㅛㅏ도 잘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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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샘플 제작이 번거로우면 걍 본품이라도 판촉용으로 제공하든가 하지.. 난 식품 쪽 알바만 해봤는데 거긴 다 본품 빼서 시식하잖아 샴푸도 시향용 따로 빼두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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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어떤 마트를 가든 샴푸 뚜껑 열어서 향 맡아보고 사는 사람 꽤 많이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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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우 직원이 옆에서 하나가지고 돌려서 열어주는게아니라 걍 소비자가 이거뜯고 저거돌리고 저거 재끼고 해도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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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렇게 하는거 안된다고는 안배웠옹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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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홀 진짜 몰랐어… 이제 마트에서 못사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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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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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찝찝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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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엥?... 전혀 몰랐는데 이제 마트에서 안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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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 돌리는 걸 돌려서 열어 본다는 뜻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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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니 이런 거 갖고 미개하다느니 중국인 같다고 하는게 더 웃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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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지금 본인들 손이 더 더러울 듯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코미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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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아 ㅇㅈ 야 너네 길거리 음식 먹지 마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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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포장마차 붕어빵 호떡 먹으면 응급실갈듯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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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2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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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ㄹㅇ 그러면 배달음식은 어떻게 먹음 주방장이 손으로 뭘 만졌을 줄 알고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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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내말잌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ㄱㅋ 누가 그 안에 손 집어넣는갓도 아닌데 뭐가 더러운건짘ㄱㅋ모르겟음 진심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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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진짜 못사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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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렇게 교육하는 마트랑 본사 잘못이지 으 진짜 볼수록 짜증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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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인터넷에서 사야지 난 새거 사고 싶은건데 이미 뜯은거면 살 이유가 웂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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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무리 생각해도 시향할 수 있는 제품 하나만 냅두면 되지... 왜 그렇게는 안 할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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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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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직원분이 뜯어주시는 것도 난 사실 찝찝한데 그냥 혼자 뜯어보는건 너무 에바인 것 같음 거기다가 뭔 짓을 할지 어떻게 알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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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이거 여러사람이 그러는것도 보고 직접 열어서 맡아보라는 소리도 들었어서 당연히 다 그러는줄
근데 난 암생각 없이 샀는데 다들 찝찝해 하는구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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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진짜 그냥 냄새 한 번 맡은 걸로 더러워서 못 쓰겠다느니 못 배운 티가 난다느니 뭐니 보고 참 유난이다 싶었음... 막말로 내 뱃속으로 들어가는 식품도 아니고 일회용품에 속하는 생활용품인데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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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별생각없음 냄새 몇초 맡는다고 세균 증식한다고 하는게 더 오바같음 그렇게 따지면 유명 빵집 비닐 포장 안된 빵들은 어케 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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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22.. 유난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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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맞다 이 예시 ㅋㅋㅋ 공기중에 세균이 많다고요!! 드럽다고요!! 나중에 포장해주면 뭐해 멸균실에서 포장해야지!! 식당은 또 어떻고 뚜껑안덮고 서빙하다가 공기중에 비말 들어가면 어쩔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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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옛날에 공중화장실 레버 손으로 내린다는 사람 vs 발로 눌러서 내린다는 사람 논쟁 났었을 때 보는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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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역대급 넷사세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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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냄새를 알아야 사지.. 샘플도 없는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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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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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 내가 더러운 건가? 막 내가 열어본 적은 없지만 남이 향 맡는다고 몇번 열어본 샴푸 못쓸 이유를 아직도 못찾겠음... 진짜 아무 생각이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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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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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333 향 좀 맡는 건데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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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어쨌든 중고가 된건 사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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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맞아 예전에 샴푸 서성이니까 직원분이 먼저 오셔서 열어드릴게요 향 맡아보실래요~? 하면서 열어주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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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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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22 그 어딜 가서도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아무 것도 사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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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거 감안하고 사는거랑 아닌거랑 다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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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와 진짜 마트에서 그러는거 한 번도 못봤음 더러워 이제부턴 인터넷으로만 산다 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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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마트에서 행사 알바랑 아리따움 알바 올리브영 알바를 해본적이 있어
마트는 테스트용이 나오는 경우랑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안나오면 향 맡고 싶으신 분께 맡게 해드리고 한개정도룰 계속 사용하다 반품치라고 배웠고
아리따움은 테스트용이 있거나 없으면 주인분 재량에 따라 아예 못맡거나 테스트용쓰다 반품치셨어 진짜 이건 사장님따라서

올리브영은 테스트용이 나오는것만 테스트 가능이고 다른건 못맡게했어 그래서 테스트가 필요한 상품은 본사 파킹직원 언니나 순회 도시는 분께 테스트 달라고 점장님이 말씀 하셨는데
주시고 가시는경우 테스트용이라고 붙여 놓으시고 반품 시키시기도 하고
근데 바디쪽보단 마스카라나 그런쪽이고 바디는 그냥 물량이 들어와서 테스트 주는 경우말고 이렇게 반품 치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듯 각 유통마다 다 방법이 있었어

여기에서 논란되는거 처럼 그냥 새거 열고 다시 또 새통뜯고 그런건 아니었고 한통으로 하다 반품치고 회사에서도 그정도의 반품률 (테스트용도 다 새제품에 데스트용 스티커 붙이고 하는거라 ) 다 그걸 계산하고 하는거라
판매 신장이 중요한거라서 손님이 향 맡고 결정하시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면 판매율 떨어진단걸 회사에서도 알거든 그걸 다 계산하고 적절한 응대를 개발하고 관리하는게 지역 영업관리자들이야
이런 부분에 불편한점 있으면 판매사원이나 알바들이 말씀 드리고 또 그분들도 본사에 얘기하셔서 테스트용 제공이나 테스트 쓰던거 반품치고 새제품 입고시키는거 하셔
소비자가 이걸로 고민하는지 ...처음알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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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래 이런거면 이해하지.. 근데 무슨 너도나도 죄다 새상품 뚜껑을 열어본다는데 그게 어떻게 안찝찝해 직원이 조심하면서 시향해주는거랑 사지도않을거 맘대로 뜯어보는거랑 어떻게 똑같아.. 유난떤다는데 이게 무슨 유난이야 상식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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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손님이 따시는거도 제재하라고 배우진 않았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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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당연히 상식이니까 굳이 교육을 안시키지않았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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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아니야 그렇게 새상품 열어보시려고 하면 우리가 여기 있어요 하고 보여드리라고 교육받았어 그럼 우리는 테스트용으로 쓰는 아니면 새상품인데 반품 치라고 허락받은 지역팀장님께 말씀 드린 제품으로 시향 도와 드렸어 열린건 반품 치니까 걱정 안해도 될거야 ^^
그걸 하라고 우릴 알바로 쓰는것도 있을거같아 그리고 만약 다른걸 따셨다면 그것도 테스트용으로 쓰겠다고 하거나 아님 열렸다고 반품 칠까요 물어봤었어 나는 그럼 반품 결정은 지역장님이 하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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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응 익 댓글 보니까 좀 안심된다ㅠㅠ 다른 댓들은 사지도않을거 맘대로 열어본다길래 너무 충격이었는대.. 친절히 알려줘서 고마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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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다들 너무 걱정하는거 같아서 내 경험을 적어봤어
상품의 관리와 재고 점검과 처리가 판매사원들의 업무니까 ..(판매 신장이 제일 크지만) 넘 걱정들 하지 말길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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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호리.. 그렇군 나는 손님 따드린거 포장해드리ㅏ고 배웠닷 막줄이 맞아 샴푸에서 향은 빠질수없는거라 제지했을때 판매율 떨어진다는거 마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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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원래는 되도록 그제품을 손님께 판매하라 배우지만 ..안가져 가시고 새거 달라시는 손님도 가끔 계셨는데 그걸또 걸고 넘어지면 안사가시거나 주말엔 다른손님 놓치니까 ...적절히 반품 치고 하라고 배웠었던 ㅜ 물론 반품률이 높으면 지역장님들 곤란해 하시긴하는데 그래서 나도 눈치껏 적절히 그리고 그분들도 나름 노하우가 있으셔서 너무 많이나옴 알바인 나를 쪼시던지 본사에 영업현장 직원둘 힘들다고 반품율까지 컨트롤하면 알바 안붙는다고 항의하시던지 알아서 하시더라구 ㅎㅎ 근데 아리따움은 개인 사장님이니 진짜 반품칠거 하나만 가지고 잘해야했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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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우리가족도 항상 그래와서 아예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이당 ㅠ 생각해보면 당연히 불쾌할수도 있겠구나 싶어… 본인이 찝찝하면 오프라인으로 사는게 깔끔하긴 할듯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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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사실 난 씻겨내려가는 제품이라 그런지 ㄹㅇ 별생각없음.. 얼굴에 바르는 스킨케어같은거면 찝찝햇을거 같긴 한데 샴푸는 진짜별생각 x..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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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 인티서 본것중 놀라운거 탑텐에 드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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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뭔 열어서 펌프 주물주물 치덕하게 문대거나 코에 묻게 얼굴에 대고 맡는 것도 아니고 걍 펌프 돌려서 살짝 위로 올려서 맡는데.. 뭘 생각하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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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아니 나도 샴푸는 뚜껑 열어서 냄새 맡는다고 미개하니 더럽니 역겹니 웩 이런소리까지 할 일인가.. 어차피 세정하는 역할 하는 애들인데 냄새 좀 맡는다고 상하진 않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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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펌프째로 꺼내는 거 아니고 입구 살짝 돌려서 향 맡음! 더러워서 못 참겟으면 온라인으로 사는 게 맞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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