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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1
이 글은 3년 전 (2022/2/05) 게시물이에요
더러운 것보다도  

애초에 밀봉되어서 시중에 나온 제품을 

자기 이익만을 위해서 개봉했다는거에서 이해가 안됨.. 

이십몇년 살면서 직원이 그렇게 셀링하는거 본적도 없어서 더 그런듯 근데 뭐 셀링할때 그렇게 교육받는다고 하니까 할 말없긴한데 애초에 왜 그런식으로 판매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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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밀봉된 상태로 소비자한테 가야하는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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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들이 이기적인거 끝까지 인정안하고 예민한 사람 취급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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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ㅋㅋ적반하장 ㄹㅈ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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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 자꾸 빵이랑 옷이랑 비교하는데 그냥 밀봉된 새상품을 뜯는게 문제라고.... 그런사람들은 화장품 누가 향맡아보겠다고 뜯어본거 사게되도 불만없으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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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ㄹ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네가 매너 없는 개념 없는 사람들이라는거 지들만 모르고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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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진심ㅋㅋㅋㅋㅋ진상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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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애초에 뭐 보다가 떨구면 야 너 그거 사야돼 사야돼 이러지 않음?ㅋㅋㅋㅋㅋ 열어보고 안산다는게 어케 가능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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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기적임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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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해주는 직원도 본 적이 없는데 뭐 있다고 하니 할 말이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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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난 직원이 나한테 그런식으로 판매하면 겁나 당황할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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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 25년 살면서 본적이 없어 뚜껑따면 다들 수근수근 댈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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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회사랑 마트는 판매율만 올리면 그만이니까 그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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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고 왜 뚜껑여는거 한번도 못본 사람들이 훨씬 많음? 다들 사람있나보고 열어보는거 아님솔직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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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본문 완전 인정 27년 살면서 마트에서 그렇게 셀링 하는 직원 한 번도 못 봤어... 그리고 나는 당연히 새 제품은 계산 전에는 개봉해 본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안 해서 오늘 인티 보고 열어서 향 맡는다는 거 처음 알고 충격 먹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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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인정하기가 싫은거임 그렇게 살아온게 남한테 알게 모르게 피해주는 건지도 모르고 ㅠ 나 진짜 2N년 살면서 그거 권유하는 직원 단1도 못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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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니까ㅋㅋㅋㅋㅋ 결제하기 전에는 남의 물건인데 왜열어보는지 이해가 안가... 그렇게 파는거 본적도 없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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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ㄹㅇㄹㅇㄹㅇ.. 아 근데 여기보니까 그런 사람들 많아보여서 너무 충격임 와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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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더럽고 말고를 떠나서 왜 새상품을 개봉해서 중고상품으로 만들어......? 미개봉 중고 상품들도 가격 확 깎여서 팔리는데 하물며 개봉이야 사람들 거부감 드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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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여는순간 새제품이 아닌데 자기들 생각만 하는거 같음 왜 샴푸 하나 사는데도 열었는지 아닌지 따져야해.. 너무 짜증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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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거기 안에다 몰래 침뱉는 사람도 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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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게 문제되는거면 아예 못열게 막아놔야 되는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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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침뱉는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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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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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ㄹㅇ 샴푸가 향이 주 목적인 제품도 아닌데 향을 맡아보고 사기 위해서 새제품을 열어본다는 그 사고가 이해가 안감
뚜껑 여는 순간 중고되는거 아니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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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니까 향이 궁금하면 테스터 있는 곳에서 맡아봐야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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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ㄹㅇ 아니 샘플 없음 맡아볼 생각도 안 햌ㅅ는데,, 대충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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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ㅇㅈ 위생 우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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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말이이말 ㅜㅜ
샴푸라서 문제가 되는게 아닌데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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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교육이라는 것도 진짜 팩트 맞음?? 그냥 그렇다더라 아니야? 그런 거 안가르치는 지점이 훨씬 많을 거 같아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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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전국에 있는 마트 다 가봤나... 분명 금지하는 마트도 많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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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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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ㅇㅈ 새상품을 중고만들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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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이거
더러운거 보다
남들이 사갈 제품을 왜 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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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ㄹㅇ 드러운건 모르겠고 ?????? < 딱 이상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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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렇게 만들어져서 나왓는데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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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니까 러쉬랑 빵은 어캐 사냐~~ 이러는데 다 알고 감안해서 사는거랑 이거랑 같겠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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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애초에 그거 통자체가 잘못된 거 같은데 난 그래서 마트에서 잘안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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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엄마도 나도 한 번도 마트에서 본 적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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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진짜 이게 상식적인건데 왜...?????답답
내물건 아니면 손 안대는게 기본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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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긍께 향 궁금해서 열어보고 사는 거면
음식도 맛 모르는 건 뜯어서 맛보고 다시 잠가놓겄다
몰라도 그냥 대충 설명 보고 사는 거지 나 ㄹㅇ 태어나서 저렇게 셀링하는 사람도 첨 보고 당당하게 열고 맡는 사람도.. 얘기로도 처음 들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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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ㄹㅇ 테이스팅 한번 해봐도 되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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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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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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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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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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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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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걸 예민러 취급한다는데 지금 세상이 나를 상대로 몰카하는 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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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ㄹㅇ이해안돼 그럼 마트에서 파는 빗 촉감 궁금하면 비닐 뜯어서 만져봐도 되는거임? 난 브러쉬 촉감 중요해서 부드러운거만 사고싶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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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개봉은 구매한 사람이 해야지 왜 지맘대로 중고품 만드는거야 향맡게 해주는 마트도 이해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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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열어도 변질안되니까 그렇게 파는듯 소비자 입장에서도 향 맡아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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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저런 사람들 특 : 누가 뜯었던거 중고나라에 올리고 미개봉 새상품이라고 원가 언저리로 파는거 보면 급발진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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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ㄹㅇ이게 예민한 취급 받을 일임? 난 살면서 진심으로 한번도 못봤는데 테스터도 아니고 왜 새 제품을 열어봐..? 샀다가 향 별로면 돈 버렸네 에이 하는게 보통 아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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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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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ㄹㅇ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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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오 황당하네....... 나 코스메틱 매장에서 일할 때 샴푸 바디 다 테스터로 나와 있었어서 그런가 말도 안 되는 행위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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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새제품을 함부로 열어보려는게 이해가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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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형광펜이나 문구류 처럼 다들 한번 써보라고 테스트 용지 깔아두는 물건이랑은 맥락이 다르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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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마트에서 샴푸 향 맡는거 앞에 따로 붙어있잖아
근데 왜 열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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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없는게 더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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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ㄹㅇ 새상품 열어보는 건 상상도 못해봐서 개신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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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걍 손타는게 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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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솔직히 난 둔한 편이라 누가 향만 맡았다 하면 별로 신경 안쓰이긴 하는데 이걸 예민하다; 몰아갈건 아니지 않나..... 나도 새 샴푸 열어본다는건 첨들어보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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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본문 완전 공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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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화장품매장에서 알바하면서 샴푸 테스터 없던 적 있는데 그때도 진열되어있는 새 제품 열어보는 손님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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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진상들만 그러는줄 알았다는데 그런 마트도 있다니 신기해. 지역마다 다른건가? 아님 마트별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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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원래 마트에서 샴푸 향 맡는 시향기를 놓거나 따로 테스트용 한두개씩 까놓잖아. 근데도 새제품 열어보는거 상식적으로 이해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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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 이마트에서 근무할 때도 샴푸만 그런게 아니라 생리대도 샘플 비치해놨는데도 새제품 뜯어서 만져보고 그냥 냅두고 가는 사람도 봤고 폼클렌징도 테스트용 비치해놨는데 비닐까지 씌어진 새제품 다 뜯어서 굳이 테스트하는 아줌마들도 몇번 봄. 이해 안되는게 맞고 그사람들이 잘못한게 맞는데 하물며 직원이 직접 나서서 그런다고 하니 할말이 없네. 어느지점 마트인지 궁금하네 직원교육 이런식으로 시킨다니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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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렇게 냄새가 맡고 싶으면 테스트용 제품을 짜서 맡으면 되는데 굳이 뚜껑을 따는 이유를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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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ㄹㅇ 몰카하나싶을정도임 그런 논리면 그냥 파는 물건 죄다 열어보고 뜯어봐도 되게..?
새 물건 뚜껑을 왜 따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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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진심 충격받았어.... 직원이 나서서 그런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어... 열어보고 냄새 맡는다는 사람들 개 많은 거 보고 더 놀람 몰카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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