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인데 일 밀리면 나오거든 나도 나가고 상사분들도 나오셨어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탈모 상사가 머리짜르러간데 난 속으로 짜를머리가 어딧다고 생각하다가 네?.. 머리짜르러 간다구여?... 이것도 엥?... 너가 머리를 ?.. 이런 뉘앙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탈모상사가 나도 짜를 머리는 잇다며.. 웃고 지나갓는데 하.. 나 왜그랬지...
| |
| 이 글은 3년 전 (2022/2/05) 게시물이에요 |
|
오늘은 쉬는날인데 일 밀리면 나오거든 나도 나가고 상사분들도 나오셨어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탈모 상사가 머리짜르러간데 난 속으로 짜를머리가 어딧다고 생각하다가 네?.. 머리짜르러 간다구여?... 이것도 엥?... 너가 머리를 ?.. 이런 뉘앙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탈모상사가 나도 짜를 머리는 잇다며.. 웃고 지나갓는데 하.. 나 왜그랬지...
|